연인들...시테섬 근처...
마리앙뜨와네트가 수형생활을 했던 콩시에르주리가 보이고요
오른쪽이 남자 ㅎㅎㅎ
밤9시가 넘어야 뉘엿뉘엿 해가 넘어가는 파리의 여름이군요. 그립습니다. 흑흑...
태현님도 파리에 계셨던 거? 아 저는요 그날 근사하게 마련된 저녁보다도 바게트 빵 하나 달랑사서 먹으면서 혼자서 걷는데요 어찌나 좋은지...마치 바람구두를 신은 사나이 랭보가 된 기분이었다능 ~
450으로찍은거야??
당근이죠 선배 ~ 혼자서 나름(?) 출사를 다니면서 막 찍어댔다능거 아니겠습니까ㅎㅎ 한 400장 찍으니 건질사진이 한두장 나오던걸요 끙ㅡㅡ;;; 450디가 색감이 참 예쁘더라고요 대략 만족하고 있슴당
85.8mm 기필코 사고야 말겠어요 ㅋ
권선영입니다 ^^ 여러분들이 편히 얘기를 나눌수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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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9시가 넘어야 뉘엿뉘엿 해가 넘어가는 파리의 여름이군요.
그립습니다. 흑흑...
태현님도 파리에 계셨던 거? 아 저는요 그날 근사하게 마련된 저녁보다도 바게트 빵 하나 달랑사서 먹으면서 혼자서 걷는데요 어찌나 좋은지...마치 바람구두를 신은 사나이 랭보가 된 기분이었다능 ~
450으로찍은거야??
당근이죠 선배 ~ 혼자서 나름(?) 출사를 다니면서 막 찍어댔다능거 아니겠습니까ㅎㅎ 한 400장 찍으니 건질사진이 한두장 나오던걸요 끙ㅡㅡ;;; 450디가 색감이 참 예쁘더라고요 대략 만족하고 있슴당
85.8mm 기필코 사고야 말겠어요 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