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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 대표를 만난 거 정말 부럽네요..이 분과 가끔 대화 나누고 항상 느꼈던 것은 짧은 시간에 많이 배울 수 있었다는 건데..아마 콩 기자님도 그렇지 않았을까?
네 선배 저도 늘 뵙고 싶었었는데요...정말 좋은 기회였었고...이런게 이 직업의 묘미인 듯 했습니다 ^^
장 대표를 만난 거 정말 부럽네요..이 분과 가끔 대화 나누고 항상 느꼈던 것은 짧은 시간에 많이 배울 수 있었다는 건데..아마 콩 기자님도 그렇지 않았을까?
네 선배 저도 늘 뵙고 싶었었는데요...정말 좋은 기회였었고...이런게 이 직업의 묘미인 듯 했습니다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