답글달기 : "블로그는 전 생애를 기록하는 곳" 네이버 이람 실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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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NJ 2008/10/06 13:40

    본문에 대해서 의견을 남겨야 되는데... 그럴려고 스크롤을 쭉 내리다가 '네이놈의 초대를 받다'라는 트랙백 제목을 보고 풉- 하고 웃어버렸습니다.. 해서 딴 얘기 먼저;;; 암튼간, 네이버는 참.. 별명이 많습니다. ㅎㅎㅎ

    저는, "전문성으로 무장한무장한 장문들이 홍수를 이루는 블로고스피어"란 말이 와닿네요. ^^ 몇 달 전 김호님의 강의를 한 번 들은 적이 있는데.. 블로그를 자기 할 말만 쏟아내는 식으로 운영하는 건 올드 스타일이라고, 블로거와 방문자간에 소통이 일어나야 2.0 시대의 블로깅이라고 하셨거든요. 제 블로그는 아직까지는 소통보다는 제 자신에 대한 기록에 가까운 곳이라 이람 이사님 얘기도 와 닿는 부분이 있습니다만, 역시.. 신변잡기 블로그는 미니홈피의 연장선상이라는 생각도 듭니다. 다만, 어느 것이 블로그를 사용하는 올바른 방법이다 라고 단정할 수는 없을 거 같구요. 미니홈피처럼 쓰든, 1인 미디어처럼 쓰든 그 나름의 블로고스피어가 만들어지고 소통이 일어나지 않을까 싶어요~ ^^; (짦은 생각;;)

    • KONG 2008/10/06 15:17

      제 고민의 단골메뉴도 늘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할까인데요...그냥 my style,,freestyle 이러고 있습니다 ㅋ
      뭐 절대적인 기준은 없는거니깐요...미니홈피는 성격자체가 폐쇄적이지만 블로그는 같은 콘텐츠로도 개방되니 그것만으로도 출발점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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