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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기 시절엔 찰회는 없었지만...동기들이랑 밤 꼬박 세우고 아침에 콩나물국에 소주 마셨던 추억이 생각나네요.
맞아요 저기에 술고문을 하나더 추가해야된다능 ㅋㅋㅋ수습을 다시하라면 엄두가 안나요 --;;
11기 시절엔 찰회는 없었지만...동기들이랑 밤 꼬박 세우고 아침에 콩나물국에 소주 마셨던 추억이 생각나네요.
맞아요 저기에 술고문을 하나더 추가해야된다능 ㅋㅋㅋ수습을 다시하라면 엄두가 안나요 --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