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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번째 사진에서 기자님 말고 맨 오른쪽에 계신분.. 상당히 자괴감 느껴지는 표정인데요.
출근시간에 더군다나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또 더군다나 매연 속을 달리다보니 그런걸까요 ㅋㅋㅋ
첫번째 사진에서 기자님 말고 맨 오른쪽에 계신분.. 상당히 자괴감 느껴지는 표정인데요.
출근시간에 더군다나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또 더군다나 매연 속을 달리다보니 그런걸까요 ㅋㅋㅋ